북독일교회(Evangelisch-Lutherische Kirche in Norddeutschland)측은 주함부르크총영사관을 통해 독일-한국 청소년 교류 「평화의 놀이(Friedensspiele)」 행사 계획을 아래와 같이 전달해 왔습니다.
「평화의 놀이」는 2026년 7월 22일부터 31일 간 한국, 독일, 미국 청소년들이 함께 참여하는 평화교육 프로그램으로, 참가자들은 독일-덴마크 국경 지역, 함부르크, 베를린 등에서 다양한 현장 프로그램, 순례, 대화, 공동체 활동을 통해 평화와 화해의 의미를 생각하는 시간을 갖습니다. 7월 30일 18시에는 폐막 행사가 Ökumenisches Forum Hafencity (Shanghaiallee 12-14, Hamburg)에서 개최될 예정이며, 폐막 행사에 관심 있는 동포 여러분들은 첨부 파일을 참고하시어, 등록해 주시기 바랍니다.
붙임. 안내포스터 1부. 끝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