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상수 총영사는 6.13.(토) 총영사관저에서 북독일 지역에 체류하는 입양동포 40여 명을 초청하여 관련 정책 설명, 함부르크한인학교 소개, 서예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이고, 네트워킹 시간을 가지면서 입양동포들과 상호간 화합을 다졌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