김홍균 대사는 12.8(금)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관할지역 한인 유학생들을 대사관으로 초청, 오찬 리셉션을 개최하였으며, 금번 행사를 통해 한인 유학생간의 네트워크가 구축되어 잘 연결되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.